이승애의 개인전으로 드로잉 애니메이션, 콜라주 드로잉,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선보입니다. 팬데믹 시기의 경험과 상실감을 바탕으로 현실과 기억 사이의 경계, 비물질적 요소의 물성을 탐구하며 초월적 경험과 시공간성을 표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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