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다카시의 개인전으로 회화, 조각,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작가의 상상력이 담긴 캐릭터들을 선보입니다. 슈퍼플랫 이론을 바탕으로 만화적 캐릭터와 전통 회화, 추상 표현주의를 결합하여 꿈과 현실 사이의 경계를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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