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타 코스케, 이노우에 유카리, 반재하, 최가영 등 4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영상, 설치, 리서치 기반의 작업들을 통해 날짜변경선이 상징하는 경계와 시차를 탐구한다. 이동하는 신체가 마주하는 역사적 서사와 사회적 시스템 사이의 괴리, 그리고 그로 인해 발생하는 정서적·제도적 간극을 드러낸다.
출처 · mihakgwan.com/2026-06bside 앱으로 이 전시의 순간을 기록해주세요.
앱 다운로드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