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석운의 개인전으로, 일상적인 주제를 해학과 풍자로 풀어낸 회화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우화적인 표현과 소박한 색채를 통해 현대인의 삶과 우리 고유의 정서를 담백하고 솔직한 이미지로 그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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