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린 폰 레부사, 미하엘 콘다스 등 2명의 회화 작품을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놀이와 환상을 통해 정체성, 젠더 담론, 고정관념에 유쾌하게 접근하며, 성취 중심의 문화에서 벗어나 상상력과 유희의 즐거움을 탐구합니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