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섭의 개인전으로, 과거 설치작품에서 파생된 스테인리스강 강판 위 UV 프린트 평면작품 20점을 선보인다. 철길 모티브를 통해 신체적 경험과 상상력을 확장하는 토폴로지컬 사유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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