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발데사리의 대규모 개인전으로, 2008년부터 2015년 사이 제작된 회화, 설치, 조각, 영상, 사진 등 다양한 매체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대중 매체와 고전 명화의 이미지를 해체하고 재조합하여 미디어 재현의 허구성을 드러내고 새로운 서사적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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