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버겐하우트, 마리 클로케의 조각과 콜라주를 통해 선형적 시간의 구조를 넘어선 근원적 시간성을 탐구한다. 두 작가는 구축과 해체, 재구축의 과정을 거쳐 과거,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새로운 시공간을 창조하며 존재의 본질에 대해 질문한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