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빈의 개인전으로 회화, 조각, 설치 작품을 선보입니다. 조각과 회화의 경계를 허무는 작업을 통해 슬픔의 본질을 탐구하며, 인물의 몸짓을 통해 자신과 타인에 대한 연민의 시선을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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