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진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평면과 디지털을 융합한 작업을 통해 아상블라주의 새로움을 탐구합니다. 작가는 종합적 입체주의를 비롯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그동안 이어온 작품의 진화 과정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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