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인의 개인전으로, 표현주의적 기법을 활용한 회화 작품을 선보입니다. 작가는 캔버스 위에 인간관계에서 비롯되는 다양한 감정과 장면들을 연극처럼 풀어내며 마음의 즉흥적인 표현을 통해 관계의 문제를 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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