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파리노, 존 암레들러, 올리비에 모세 등 여러 작가의 회화, 설치, 사진, 영상 작품을 선보입니다. 작가들 사이의 상호 영향력과 펑크 정신을 탐구하며 추상과 레디메이드 등 다양한 예술적 태도를 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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