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갤러리에서는 12월 12일부터 21까지 약 2주간 핑크갤러리 특별 초대전으로 ‘서울 프린트 클럽전’ 을 기획한다. 서울 프린트 클럽은 현대 판화의 정신을 이어가는 명망 있는 여성작가들이 1980년 작가들의 예술적 교류와 판화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결성한 뜻 깊은 모임으로 1980년 첫 전시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판화라는 장르를 대중에게 알리고 소통해 왔으며 이번 2012년 제33회 전시는 아름다운 끊임없는 노력의 결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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