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경의 개인전으로 작은 조각부터 관객 참여형 설치 작품까지 10점의 신작을 선보입니다. 개체 간의 에너지와 커뮤니케이션, 공간과의 관계를 접힘과 펼쳐짐, 재구성이라는 변화를 통해 드러내며 비가시적인 것들의 실존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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