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아샴, 레너드 베이비, 마우리치오 카텔란 등 15명의 작가가 참여합니다. 조각, 영상 설치, 회화, 사진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사실과 기억 사이의 모호한 경계를 탐구합니다. 익숙하면서도 낯선 경험을 통해 역사, 기억, 대중문화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