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 규미, 송지유 등 5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물질과 비물질, 구상과 추상의 경계를 탐구한다. 작가들은 일상의 심미적 감각을 바탕으로 독특한 형태와 질감을 구현하며, 자유로운 작업 태도를 통해 삶의 압박을 가볍게 바라보는 시각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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