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아티스트 콜렉티브 젤리틴(Gelitin)이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를 재해석한 혼합 매체 조각 시리즈를 선보입니다. 플라스틱클레이 등을 활용해 원작을 익살스럽고 나이브하게 변주하며, 복제 시대의 예술적 독창성과 저작권의 경계에 대해 질문을 던집니다.
출처 · massimodecarlo.com/exhibitions/belle-du-mardi-belle-du-mecredi-belle-du-jeudi-belle-du-vendredi-belle-du-samedi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