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원 & 전준호, 막스 프리징거 등 6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사물의 외양과 상징을 통해 새로운 내러티브를 생성하는 설치, 조각, 회화 등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중립적 영역인 문지방을 경유하며 사고의 전환이 촉발되는 경계 지대를 조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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