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포가치니크 트레모, 이바나 부크시치(TARWUK)가 설치와 회화, 영상을 통해 협업의 과정과 관계성을 탐구한다. 이들은 연극적 방법론을 빌려 파편화된 설치물과 꿈 혹은 실제 장소를 담은 회화를 선보이며, 망명과 결핍의 정서를 시각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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