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원의 개인전으로 조각과 한지를 이용한 평면 작업을 보여준다. 절단과 축조의 반복을 통해 자연의 섭리를 탐구하며, 재료의 물성과 인간의 심의를 결합하여 자연과 인간의 합일을 시각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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