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치 히라코의 개인전으로 회화, 조각, 설치 작품을 선보인다. 자연과 인간의 공존 및 상호 의존적 관계를 심층 생태학적 관점에서 조명하며, 하이브리드 캐릭터와 동식물을 통해 자연을 존중해야 할 독립적 대상으로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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