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주의 회화 작품을 통해 일상적 풍경 속에 내재한 불연속적인 생경함을 탐구한다. 동양화 채색 기법을 바탕으로 존재와 사물이 지닌 불연속적 연속성을 포착하며, '막'과 여백을 활용해 심리적 경계와 연결성을 시각화한다.
출처 · arariogallery.com/exhibitions/363-lee-jinju-discontinuouscontinuity-solo-exhibition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