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요배의 30년에 걸친 소묘 53점과 아크릴화 4점을 선보인다. 작가의 민중성과 리얼리즘의 근간이 되는 드로잉을 통해 대상의 존재를 덤덤하고 정직하게 드러내며 고향 제주의 자연을 마음속 풍경으로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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