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배의 설치 및 청동 조각을 선보이는 전시입니다. 숯과 먹을 활용한 종이 설치와 조각을 통해 과거와 현재 사이의 경계 공간을 탐구하며, 미니멀한 형상으로 시간의 파편을 포착하고 물질성과 검은색의 순수한 표현을 추구합니다.
출처 · perrotin.com/en/events/between-2024-new-yorkbside 앱으로 이 전시의 순간을 기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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