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열, 김덕용, 김덕기 등 23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소품 전시입니다. 작가들의 예술 세계를 압축적으로 담아낸 회화 작품들을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하는 감사의 마음과 행운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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