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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장소
표갤러리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5길 18-4
기간
2011년 11월 25일 ~ 2011년 12월 17일
참여 작가

전시 소개

김병진, 이채일의 2인전이다. 김병진은 스틸 와이어를 활용해 평면과 입체의 경계를 넘나드는 조각을 선보이며, 이채일은 빈티지한 색채로 클래식 자동차 프라모델을 묘사한 회화를 보여준다.

출처 · pyogallery.com/exhibitions/icons-of-images/kim-byungjin-and-lee-chae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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