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박은 회화와 설치를 통해 삶의 연약함과 불투명성을 탐구합니다. 일상의 소외된 이미지와 버려진 사물들을 활용하여 불안한 내면과 부실한 세계에서 느끼는 감각을 유기적인 풍경으로 재구성합니다. 이윤희는 세라믹 작품을 통해 죽음과 삶의 이야기를 다루며, 다정한 죽음의 형상으로 인류의 오래된 경고와 희망을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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