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우의 개인전으로 조각, 퍼포먼스 기록, 영상 등을 선보인다. 불확실한 미래의 불안감을 유머와 아이러니로 상쇄하며 일상을 환기하는 작가의 작업 세계를 보여준다. 단어와 물성을 조합한 조각을 통해 통상적인 체계에 균열을 내고 즐거운 감각을 촉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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