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학삼의 인체 조각을 통해 색과 표면의 물성이 감상에 일으키는 연쇄작용을 탐구한다. 뒤틀린 신체 형상과 서포트의 결합은 불완전한 가치관과 정신의 상태를 투영하며 기묘한 풍경을 연출한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