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일, 안나-에바 버그만, 존 헨더슨, 심문섭 등 4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회화 전시입니다. 기억의 통합을 추구하는 추상 회화를 중심으로, 자연과 빛, 매체와 재현 사이의 긴장감을 탐구합니다.
bside 앱으로 이 전시의 순간을 기록해주세요.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