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화의 개인전으로, 골동, 플라스틱, 네온 등 일상적인 소재를 활용해 생활 기념비를 구축한다. 팬데믹 이후 평안과 일상의 회복을 꿈꾸며, 주변의 흔한 사물들을 통해 현재를 치유하고 삶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예술을 선보인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