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우가 연필 인두와 향불로 한지를 태워 이미지를 중첩하는 독특한 기법의 작업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108과 돌(Stone)을 주제로, 일상의 풍경과 내면의 소리에 집중하며 조형의 본질성과 상징성을 탐구한다.
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