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발륜, 김경민, 곽윤정 등 14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조각을 포함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필요한 행복의 원천을 탐구하며, 공동체의 평화와 자연과의 공생, 자기 성찰 등 다양한 행복의 의미를 통해 희망과 용기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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