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런 아몬드의 개인전으로 사진, 회화, 조각, 드로잉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시간과 풍경, 기억의 화두를 탐구한다. 보름달 빛으로 포착한 풍경 사진과 거울 회화, 브론즈 조각 등을 통해 가변적이고 주관적인 시간의 흐름을 서정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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