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 라우흐 등 라이프치히 작가들의 회화를 선보이는 그룹전입니다. 구동독의 역사적 특수성과 전통적 회화 기법을 바탕으로 인물과 사물을 세밀하게 묘사하며, 상상과 현실이 혼재된 모호한 시공간을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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