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주, 박승훈, 황선태, 위재환 작가가 참여하는 그룹전으로, 현대미술 작가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다양한 매체로 표현한다. 선을 이용한 건축조각, 재구성된 사진, 빛을 활용한 설치, 구상조각과 영상 등을 통해 작가들의 독자적인 시선을 드러낸다.
출처 · pyogallery.com/exhibitions/encounter/hwang-seontae-l-kim-byungjoo-l-park-seunghoon-l-wee-jaehwan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