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현의 개인전으로, 캔버스와 아크릴 물감을 사용한 드로잉을 선보입니다. 시각적 이미지가 인지되기 전 규정되지 않은 무명의 순간을 기록하며, 작가의 통제와 의식이 개입된 드로잉의 생성 과정을 예술적으로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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