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종례의 개인전으로, 목재를 깎고 다듬는 반복적인 노동을 통해 삶의 연속성을 표현한 조각들을 선보입니다. 원뿔, 원형, 웨이브 형태의 작품들은 자연 에너지의 변화와 무한한 생명력을 상징하며 조각과 회화의 경계를 넘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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