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리언 카네기(Gillian Carnegie)의 회화 작품을 통해 순수한 시각적 지각의 순간들을 탐구한다. 고양이, 계단, 말린 꽃 등의 모티프를 활용하되 서사보다는 회화 행위 자체에 집중하며 찰나의 이미지를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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