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범식, 이정록, 조문희 등 7명의 사진 작가가 참여한다. 사진을 단순한 도상을 넘어 작가의 관점과 의도를 담은 기호로 정의하며, 렌즈를 통해 인간 본질과 존재 가치를 탐구한다.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과 사유적 세계를 탐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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