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는 회화와 오브제 설치를 통해 서로 다른 층위 사이에서 발생하는 연결성을 탐구한다. 언어와 시각언어, 존재와 부재 사이의 관계를 사유하며, 보이지 않는 관계의 결을 회화와 책이라는 매체로 가시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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