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희 개인전으로, 단테의 ‘신곡’을 모티브로 인간의 본질인 욕망과 불안, 그리고 이를 극복하는 치유의 서사를 다룹니다. 다양한 도상의 흔적을 활용한 유닛의 재조합을 통해 고통과 상처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시각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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