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경의 개인전으로, 장미를 모티브로 한 드로잉과 회화를 선보입니다. 작가는 장미를 통해 무의식의 영역과 다른 차원의 시공간으로 진입하며, 초현실적인 풍경의 이미지들을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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