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의 개인전으로, 지리 및 생태 연구를 바탕으로 수집한 소리와 이미지를 아카이브한다. 소리를 시각화하는 설치 작품을 통해 자연과 도시의 보이지 않는 구조를 탐구하며, 관객에게 다감각적인 경험과 성찰의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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