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와시마 히데아키의 개인전으로, 독창적인 캐릭터를 담은 회화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작가는 대중문화의 아이콘을 직접 차용하는 대신 자신만의 스타일로 네오 팝 아트의 세계를 구축하며, 직관적인 붓질을 통해 영혼과 같은 얼굴 형상을 그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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