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 안홀트의 회화 작품을 통해 개인적인 상실과 슬픔을 탐구한다. 딸을 잃은 경험을 바탕으로 기억과 꿈 같은 풍경을 결합하여 슬픔을 치유하고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