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중모, 김범, 김지은 등 11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정형화된 형태를 거부하고 작가의 조형 의지에 따른 비정형적 결과물들을 통해 현대 미술의 분화 과정과 작가의 태도를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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