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연은 회화, 조각, 디지털 페인팅, 3D, 세라믹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이방인으로서 겪은 경험과 감정을 은유적으로 표현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타로 카드의 '은둔자'에서 영감을 얻어 고립과 자아 성찰의 관계를 탐구한다. 고립된 존재들을 새로운 세계를 탐험하는 주체로 그려내며 고독이 지닌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출처 · ganaart.com/exhibition/so-youn-lee아직 남은 캡처가 없네요. bside 앱에서 이 전시의 작품을 기록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