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사상의 정수를 담은 80여 점의 작품과 유물을 통해 의(義), 렴(廉), 애(愛)의 정신을 탐구한다. 개인보다 공동체를 우선하며 정의와 공익을 추구했던 선비들의 삶을 통해 진정한 사람의 길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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