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홀스타드의 도자 작품을 통해 형태와 색채의 대비를 보여준다. 교체 가능한 조각들로 구성된 화병은 사용자가 직접 형태를 조합하며 생동감을 느낄 수 있게 하며, 다양한 기법과 주제를 결합해 일상적인 사물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한다.
아직 등록된 작품이 없어요
작가님이 작품을 등록하면 여기에 보여요.
이 전시의 작가님이신가요?